
어머니로부터 모텔을 물려받은 경숙. 그 묘한 분위기의 모텔에는 금요일 오후 두 시만 되면 어김없이 두 남자가 경쟁하듯 503호만을 찾는다. 중년 남 ‘수민’과 또 다른 남자 ‘배관공’이 그 주인공. 중후함을 풍기는 ‘수민’에게 관심이 가는 경숙은 그가 왜 같은 시간에 혼자서 같은 룸만 찾는지 궁금해진다. 호기심을 못이긴 그녀는 마침내 503호에 CCTV를 설치하는데…
演员演技差了点
1080p 中字
是我最讨厌的碎片式肉戏,全部肉戏加起来不足6分钟,也不知道究竟能看什么?不管是不是李采潭出演,我都没办法给这样又臭又长的片子以高分,一星滚粗。
不停切换视角与群像戏的拿捏都相当有想法,而且结局相当艺术,简直是音乐与美术完美结合。导演是有想法的。 如果不是小成本和演员丑,我觉得可以再加一星
以为是一部喜剧片,没想到是一部情色片。没有一个女的长的好看,也没什么剧情。